자려고 누웠는데 잠이 너무 안 와서 쓰는 공지같지 않은 공지입니다.

게시판 이름을 그냥 근황정도로 바꾸는 게 어떤지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1. 고심 끝에 클립 스튜디오를 샀습니다. 가격 대비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다만 제대로 된 가이드가 없어 초반에 많이 헤맨 관계로 제가 직접 가이드를 작성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저도 제대로 아는 게 없습니다. 하하

 

2. 제가 너무 소통을 안 하는 것 같아서 지금부터는 댓글 달아주신 분들에게 답글을 충실하게 달아드릴 생각입니다. 갑자기 예전 댓글에 답글이 달렸다고 해서 당황하지 말아주세요.

 

3. 만화 공부를 나름대로 많이 하고 있습니다. 배우려는 눈으로 보니 참으로 익혀야 할 게 많네요. 그래도 역시 가장 필요한 건 그림 연습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4. 몇 가지 그려보고 싶은 만화가 있는데 이제 더 이상 벌려놓고 수습 못 하는게 싫어서 좀 더 신중하게 접근하고 있습니다.

 

5. 이번 달 27일까지 일정이 매우 빡빡합니다. 그래도 다음 주 수요일 전에 짧은 만화 한 두개는 그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별 내용 없는 이야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20000~

Posted by 웹도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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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람쥐썬더 2016.07.21 1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잘 보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