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작업 능률 향상을 위해 작업실을 하나 구했습니다. 며칠 동안 발품을 팔았던 보람이 있네요. 매우 마음에 듭니다.

구하는 동안 인터넷으로 보는 것과 실제는 다르다는 사실을 정말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2. 여러 가지 바뀌는 것들이 많아 만화 그릴 시간을 제대로 못 내고 있습니다. 아마 주말부터는 정상적으로 그릴 수 있을 것 같네요.

Posted by 웹도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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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눈빛 2016.09.03 1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애니 오랜만에 보네요
    다음엔 마이도 그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