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심 끝에 앞으로의 방향을 결정했습니다.

이것 저것 해보는 것도 좋지만 지금 제 처지상 한 가지를 결정해야 한다는 생각에

만화와 소설 사이에서 많은 고민을 하다가 결국 소설을 쓰기로 결론내렸습니다.

6개월 동안 소설을 써서 책을 한 권 내본 후 결과에 따라 취직을 할 생각입니다.

물론 취미삼아서라도 창작활동을 할 수 있는 여유있는 직장으로요.

 

글에 집중하느라 만화는 정말 그리고 싶을 때가 아니면 그리지 않을 것 같습니다.

웹도 시리즈는 너무 벌어지지 않게만 연재할 계획입니다.

소설을 블로그에도 연재할지는 아직 결정하지 못했습니다. 4분의 1정도 완성한 상태입니다.

바쿠만을 읽고 있으면 만화에 열정이 다시금 생기긴 하지만 지금은 만화에 집중할 때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푸딩은 꾸준히 연재할 생각입니다. 이번 달에 있는 다음 경력작가 모집에 포폴을 넣어볼 생각입니다.

 

지금까지 블로그를 방문해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책을 완성할때까지, 푸딩이 빛을 볼 수 있을 때까지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Posted by 웹도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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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눈빛 2016.10.14 2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다릴게요,,,
    그리고 부왁킹즈 고마워요 ㅠㅠ